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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youtu.be/2AAoa4vcAmM?si=V8fHGexasIZl6g9s
이윤규 변호사님의 공부방법에 대한 영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되는 것 같다. 내가 공부를 이렇게 전략적으로 해본적이 없어서 더욱 더 내가 모르는 것들이 학습하는 방법만 바꿔도 공부 효율이 좋아지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.
나는 지금 정보관리 기술사를 공부 중인데(지금 1년간 쉬었지만..) 공부 했던 것들이 구조화 해서, 흐름에 따라 내용들을 정리한 후 이해/암기하고, 이걸 아웃풋해보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. 원래는 학원을 다니면서 매주 새로운 자료들을 보는 거만으로도 허덕였었는데 이제는 조금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해보려고한다. 이렇게 좋은 영상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, 언젠가 나중에 만나게된다면 감사의 인사를 표현하고싶다.
이렇게 에세이를 써보는 것도, 영상/책을 보는 것만으로는 이렇게 좋은 지식들이 나 머리 속에 남아있지 않고 다 사라져버려서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었고, 또 다른 영상 속에서 중요한 키워드를 표시하고, 이런 에세이를 쓰면 훨씬 더 오랫 동안 기억에 남는다고한다. 나는 잘 하진 못하지만 쉽게 쉽게 실천하니, 이번 또한 한번 작성해 보았다.(이게 에세이가 맞는가 싶긴하다.)
| AI 설명 에세이(Essay)는 특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작가의 생각, 경험, 느낌 등을 자유롭게 풀어낸 짧은 산문 문학을 의미합니다. 원래 프랑스어 동사 'essayer'(시험하다)에서 유래했으며, 16세기 몽테뉴가 이 글쓰기 형식을 처음 사용하면서 '에세이'라는 이름이 생겼습니다. 일상생활의 가벼운 주제부터 비평적인 주제까지 폭넓은 분야를 다루며,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하기도 합니다. [에세이의 주요 특징] 자유로운 형식, 주관적인 서술, 다양한 주제, 논증 포함 가능 |
요약
1.책은 위에서 아래가 아니라 옆으로 보기, 글쓴 작가의 의도대로 된 폴더를 이해하고 흐름을 이해하기 위함.
2.목차 형광펜으로 구조 표시하고 머리속에 폴더 만들면서 동시에 인풋 아웃풋 반복
- 칠하면서 단어 외우면서 반복. 이때는 집중
- 상•하개념 한번에 표시하는게 아님, 제목 외우고 상위개념 외우고 그다음 하위 개념 학습
목차랑 소제목 떠올릴 수 있기 전에는 세부내용 보지말기
3.전체적 목차 칠하면서 책 대충 빠르게 읽기
4.그다음 문제풀이
5.시험에 나온 문장 모두 표시 표시하면서 어떤 문제인지 출제의도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의도와 맞는 부분만 학습하기
- 단권화 자료와 문제가 나오는 형식이 다름
- 책은 최소한의 정보만 익히고 읽어주고 문제를 통해 토픽을 이해
- 기출 답을 보고 읽기, 기출문제 + 단권화 자료 두개 같이 같이 읽기 >> 기출문제를 자료에 추가
- 책의 텍스트를 문제로 바꾸고, 문제를 책의 텍스트로 바꾸는 연습을 자꾸 해야됨 >> 단권화 강화
기출 나왔다하면 줄치고 부족하다 하면 밑에 쓰고 뭐가 나왔으니까 앞으로 뭐가나오겟지 계속 예측 과거에 빈출되었고 최근에 안나온 기출들 잘보기 관련된 모두를 외우는게 아니라 개념과 관련된 사실들만 풀수있게끔
6.기출분석(19:30)
- 기출 기본서에 표시•보충-단권화
- 기출 의도 파악하기 / 추상적 X
- 뭘 계속 물어보고 있지? 뭐가 답이되지? - 스스로에게 설명해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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